– 산업 전반의 수출 협력 확대 기대…주한 타지키스탄 수출청장 임명
– 조승아 가인미가그룹 대표, 타지키스탄 수출 협력 가교 역할 기대

주식회사 가인미가그룹은 조승아 대표가 지난 3월 5일 주한 타지키스탄 수출청장으로 임명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승아 대표의 수출청장 임명으로 한국과 타지키스탄 간 산업·통상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임명은 특정 분야에 국한된 역할이 아니라, 섬유, 식품, 화장품, 전자제품, 공업 등 사회 전반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출 진흥과 교역 활성화를 지원하는 역할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조 대표는 앞으로 양국 간 산업 협력 확대와 수출 기반 조성, 기업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승아 대표는 그동안 기업 경영과 대외 협력 활동을 통해 산업 현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네트워크를 쌓아왔으며, 이번 임명을 계기로 한국과 타지키스탄을 잇는 민간 경제협력의 가교 역할을 더욱 본격화할 전망이다. 특히 산업 전반에 걸친 교역 확대와 실질적 협력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인선을 통해 조 대표는 한국 기업들의 타지키스탄 진출과 타지키스탄 산업의 한국 시장 연계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양국 간 수출입 활성화는 물론, 산업·경제·문화 교류의 폭도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 대표는 “2026년 3월 5일 주한 타지키스탄 수출청장으로 임명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섬유·식품·화장품·전자제품·금속·공업·에너지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양국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과 타지키스탄이 서로의 강점을 연결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수출 진흥과 산업 교류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임명을 계기로 조승아 대표는 기존의 기업 경영 활동을 넘어, 산업 전반의 국제 교류와 통상 협력 분야에서도 보다 폭넓은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주한 타지키스탄 키롬 살로히딘(Kirom Salohiddin) 대사가 임명장을 직접 수여했다는 점은 이번 인선이 양국 간 신뢰와 협력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평가된다.

한편 가인미가는 이번 부산 서면점을 포함해 현재 강남, 분당, 인천, 마곡, 잠실, 천호, 목동, 신촌, 인천, 송도, 일산, 평택, 제주 등 전국 각지에 총21개 지점을 운영하며 브랜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출처 : 팍스경제TV(http://www.paxetv.com)